스스로 등원 준비1 스스로 등원 준비하기(생활 지도, 현실적인 방법, 루틴) 대부분의 아이들이 초등학교 취학 전에 어린이집, 유치원에 가지요. 이제는 기관에 보내지 않고 가정보육만 하는 가정은 드뭅니다. 저 역시도 두 아이 모두 두 돌이 되기 전에 어린이집에 보냈으니까요. 특히나 저와 같은 맞벌이 가정은 어린이집, 유치원이 필수입니다. 그래야 부모가 직장에 있을 때 돌보아 줄 기관이 필요하니까요. 그런데, 아침에 등원하는 것이 그렇게 전쟁일 수가 없었습니다. 아이가 일어나서, 씻고 밥 먹고 옷 입기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엄마 손이 안 가는 곳이 없는데 아이는 일어나는 것부터 싫어하고 밥도 느리게 먹고 옷 입기도 한 번에 끝나지 않았으니까요. 부모는 제시간에 맞춰 출근해야 하는데 아이는 밥도 안 먹는다 하고 골라준 옷도 입지 않겠다고 떼를 쓸 때에는 아이에게 화도 많이 내곤 했습니다.. 2026. 3. 25. 이전 1 다음